신입간사웤샵을 5월 28일과29일 이틀간 서울본부회의실에서 있었는데요

성남,대구2명,청주,목포,그리고 수원 이렇게 6명의 신입 또는 교육을 받지 않은 간사들이 대상이었습니다.

원래는 1박2일로 숙박을 해야 했으나 수도권이며, 홀로 아줌마인 관계로(아마 좋아들 했을껄…눈치없이 계속 끼었다간…제가 제일오래되어보이죠.10살 15살아래

)출퇴근을 하였고요

항상 부족하고 목말라했던 부분들이의 교육이어서 좋았습니다. 회원관리 웹시엠,기획안작성,등등

사무국 바쁜중에 2일을 비우는 미안함을 극복하려 열공하고 돌아왔습니다.

한참이나 어린 간사들 이었지만 그들도 저처럼 처음 간사일에 많이들 힙들어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위로도 되었고, 용기도 얻었습니다.

처음엔 저자신도 내가 잘 적응하려나 하는 생각과 편안함의 유혹등으로

혼란스러웠는데 이 일이 제가 좋아하는 일이더라고요.

내가 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나는힘!

새롭게 만나는사람들이 좋고,

버겁지만 희망적 도전을 주는 곳………..KYC

임을 다시한번 느끼며, 부족한 능력이나마 최선을 다해보리라 맘먹고 왔답니다. 근데 오늘보니 새까맣게 @%%$%$#%$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