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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복 회원을 소개합니다.
  2005년 좋은친구만들기운동 멘토링을 통해 서울KYC와 인연을 맺었고요,
  지난 7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사무국에서 인턴간사를 하였습니다.
  군 입대가 열흘 남았답니다.
  입대 전에 인터넷을 실컷(?) 할 수 있도록 질문을 마구마구 쏟아 주세요!
   
   
  ㅇ 지금 사는곳은? style=’mso-spacerun:yes’>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5동…
   
   
  ㅇ 군 입대가 10월

2일이라고요, 어느 훈련소로 가시나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ㅇ 인턴간사를 하는 동안 매일매일 도시락을 싸주신 어머니께 입대를 앞둔 아들로서 한말씀 올린다면?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일을 다니시면서까지 아들챙겨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아들 군대입대하더라도 몸 건강히 잘 계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ㅇ 여자친구가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동했던 선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야기 좀 해주세요.
   
  이런거까지 말을 해야하나? 쑥쓰럽게~ 별거아닌데~ (-_-;)
  그러니까 그때가 여자친구와 1주년 되는날이었는데, 100일 200일 300일 다 챙기다 보니
  마땅히 생각나는 이벤트도 없더군요~ 정말 해주고싶은건 온땅에 널렸는데 돈이 문제라~
  저렴하면서 멋지게 그리고 기억에 남을수 있게 해주고 싶었던 저에게 쉽지않은 일이었습니다.
  근데 제 머리를 스치는것이 ‘정성’이었습니다. 그래서 말 그대로 정성을 다했습니다.
  색종이를

사서 밑글을 써놓고, 그대로 오리고 잘라서 내가 꼭 하고싶고 여자친구에게 style=’mso-spacerun:yes’> 
  전하고 싶었던 말을 썼습니다. ‘영원히 너만을 사랑한다. 수정아’ 이런식으로
  글을 남기려

이틀동안을 쓰고 지우고 자르고를 반복해서 완성하고 양초를사서 
  바닥에 촞불하트(상상하시면됨~)를 밑바탕으로 만들어 놓고, 그 촞불하트속안에 곰인형을 넣고,
  벽에는

정성이 담긴 색종이를 가득 붙이고, 마지막으로 그녀의 가슴속깊이까지 들릴수 있는 style=’mso-spacerun:yes’> 
  정성이담긴 편지를

읽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펑펑 울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제가 대단했던거 같습니다. 여자한테 난생처음 이틀을 투자해가면서
  정성을 다한 여자는 그때 당시 여자친구였던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자세한상황은….
   
   
  ㅇ 이상형의 남성상과 여성상은?(실제 인물이나 픽션 속의 인물을 예로 들어도 좋음)
   
  내가 남잔데 이상형의 남자는 무엇을 뜻하는걸까?ㅎㅎ
  일단 전 인물 안따집니다. style=’mso-spacerun:yes’> 
  남자는 ①의리 ②성격 ③기본개념 style=’mso-spacerun:yes’> 
  여자는 ①성격 ②기본개념 ③노력파 ④인물(안따진다고 했는데, 좋다면 좋죠~좋지않아도 상관없음)
   
   
  ㅇ 가장 고생했던 여행은?
   
  이제껏 제대로 된 여행은 해본적이 없고요.
  고등학교때 학교 간부수련회때 정말 힘들었습니다.
  간부들만 가는 수련회인데 대성리로 1박2일 갔는데, 정말 울고 왔습니다.
  제가 1학년때 신입선도부였는데 선도활동 제대로 안한다고…이미지 망친다고 1박2일 첫날밤을
  2시간동안 기합받고 피터지게 맞고, 간부수련회 갔던 기억을 완전히 지우고싶을 정도로 고생했습니다.
   
   
  ㅇ 살면서 만났던 사람들 중에 잊지 못할 사람들이 있다면?
   
  저와 저희 어머니를 같이 살게해주신분~ 최.승.완 목사님
  그전에는 제가 집안사정으로

인해 할머니와 큰아버지와 살았는데, 제가 방황하고 가출하고 이러다가 style=’mso-spacerun:yes’> 
  최승완

목사님을 만나서 방황의생활에서 끝을맺고 제대로된 삶을 살기 시작했죠~ style=’mso-spacerun:yes’> 
  그래서 저는 제 인생의 은인이라면최승완 목사님 뿐인거 같습니다.
   
   
  ㅇ 제대하면 좋은친구 멘토링에 참여하겠다고 하셨는데요, 어떤 멘토가 되고 싶으세요?
   
  정말 멘티에게서나 나와 같이 활동하는 멘토에게서나 ‘최선을 다하는 멘토~’라는 말을
  꼭 듣고싶고,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해야겠죠~ (^ㄴ ^)
   
   
  ㅇ 사무국에서 2개월간 상근활동을 하고 난 소감 부탁합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직장체험이라는 것도 해보고, 부족한점이 많은 저입니다만은
  저를 믿고 불러주신 ‘하준태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2개월간 부족한 저를 잘 이끌어 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신 KYC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신으로 감사드립니 style=’display:none’>다.
   
   
  ㅇ 인터넷에 접속하면 제일 먼저 가보는 곳은?
   
  싸이월드, 네이버뉴스, 네이버블로그
   
   
  ㅇ 친구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 수는?
   
   74개정도
   
   
  ㅇ 어렸을 때 장래 희망은 무었이었나요?
   
  축구선수였습니다. 94년 미국월드컵때를 계기로 94년 유소년팀에 들어갔고, 97년 전학오면서
  다시 새로운팀에 들어갔고, 고등학교때까지 선수생활을 했었습니다.
  늦은감이 있지만 아직까지 꿈을 버리지는 않았습니다.
   
   
  ㅇ 제대 직후, 30살, 40살, 60살, 100살의 자신에게 남기는 말을 각각 10자로 써주세요.
  (10자로 써달랬는데 너무 많이 써주셨군요…^^;)
   
  30살 : 힘내자~ 내 인생의 시작이라 생각하고~
  40살 : 천천히 가자~ 몸도 챙겨야지~ 마누라 생각도 해야지~
  60살 : 인생의 반을 넘겼다~ 고생많았다. 처자식 힘들때 됐다!!
  100살 : 평생 벌어놓았던 돈 남았냐? 반만 남기고(자식 줄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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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위해 멋지게 써라~ 잘가라~정재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