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에 소개할 회원은 이복희 회원입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죠?

그녀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그녀를 알게되면 그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서 헤어나오지를 못한답니다.





질문과 답하기는 1주일동안 이뤄집니다 ^ ^

많이 많이 물어보시고 많이많이 대답해주세요








































































































































이름은요?




이복희




어디사세요?




서울 망우동




혹시 무슨일을 하고있는지 알려주실수있으신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KYC랑은 어떻게 인연이 ?





궁궐길라잡이 신청하려고 홈페이지 찾아갔다가





KYC에서 활동하고싶은 것





역시 지금 하고 있는 궁궐길라잡이 활동을 앞으로도 쭈~욱 하고 싶음.
하지만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관심있는 분야가 있으면 다양하게 참여해보고 싶어요.





KYC에 바라는점은





퇴색하지 않고 퇴보하지 않고 늘 건강하게 자라나는 젊은나무와 같은 조직이 되길 바람





요즘 제일 하고싶은 것





유유자적 바람따라 구름따라 여행하는 것





요즘 제일 하기싫은 것





아침에 출근하는 것. ^^





요즘 핸드폰이 엄청 빠르게 진화하는데 적응하나





음… 핸드폰이 진화하는것에는 아랑곳없이 그저 내가 필요한
기능만 사용하기 때문에 별로 불편하거나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음. 이런것도 적응이라고 해야 하나? ^^





요즘 신데렐라 풍 드라마가 거의 판을 쳤다. 어찌생각하세요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학교다닐때 순정만화 보는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함. 그치만 너무 과다하게 제작 방송된다면 현실과 드라마를 구분 못하는 사람들과 청소년들에게 허황된 꿈을 꾸게 하는 동기가 되므로 바람직하지는 않음.





대안생리대,
관심은



들어봤음. 관심 있음. 그래서 커뮤니티 불티에도 가입하고 있음. 솔직히 집밖에서 사용하는데는 불편함이 따르지 않을까라는 걱정은 있지만, 여성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널리 사용되는 것이 좋다고 봄





이번 휴가때는 어디 다녀오셨는지




북경. 모든 것이 다 기억에 남을만큼 좋았지만, 특히 원명원이 생각이 많이 남. 크고 화려했던 아름다운 정원은 영.불 연합군의 폭격으로 모두 폐허가 되어 있었고, 그 원형은 축소된 모형으로만 남아있었는데, 사라져버린 아름다운 유산이 안타까웠고, 힘있는 자들의 폭력에 화가 났었다.




서울이 아닌 다른곳에서 살고싶다면 어디서 살고싶은지




양평 외가집 동네. 방학때마다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던 그곳은 지금은 많이 변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내 유년의 추억이 있는 곳이며, 내 감성의 틀이 만들어진 곳이기도 함.




자주 보는 정기구독물




시사저널. 한 10년 가까이 되었는데, 처음엔 구독하라는 전화 자꾸 걸려오는게 귀찮아서 신청했었는데, 읽다보니 다른매체에 비해서 사회, 경제,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쉽게 전달해 주어서 계속 보게 되었음(이거 광고 아님)




딸을 낳는다면, 아들을 낳는다면 무슨말을 해주고싶은지





: 세상을 다 가져라.



아들 : 세상을 다 가진 여자를 만나라.




종교가 무엇인가? 그 종교의 힘은 뭐라고 생각?







기독교. 범사에 감사하라.




추석에 어디가세요



지리산





산이 좋은가 바다가 좋은가 아니면 너른 들이 좋은가..




음… 산도 좋고 바다도 좋은데…. 바다보다는 산엘 자주 가게 되니까…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