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버지가 되려고 공부도 하고 각오도 다지고 조금씩 실천하고 계시는 박찬우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질문은 29일까지 받습니다. 관심 많이 가져 주세요~^^

 

1

지금

사는 곳은?

서울 시흥동의 작은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2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 다니신다고 들었는데 하시는 일 소개를 부탁드려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국책연구원입니다.

그러다 보니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철도기술과 공공서비스를 연구개발하고 있어요. 저는 그중에서 철도안전분야에서 안전한 철도를

만들기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



팔불출이라 불릴 만한 강도로 따님 자랑 좀 해주세요.

이제 1년 6개월 지났는데 무엇보다도

잘 웃고 건강한 것이 너무 감사한 것 같아요. 동내 분들이 백만불 짜리 미소라고 합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말하는게 조금 빠른 것

같고, 관찰력도 엄마/아빠보다 좋은 것 같고… 조금 더 지켜보아야죠.

4



어린시절 칭찬받았던 기억 중 제일 좋았던 것은?

어려서 조부모님과 같이 살았어요.

어쩌다 상장 받아오면 할아버지께서 500원과 머리를 쓰다마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할아버지 웃음과 머리를 만져주셨던 손이 따듯했던 것

같아요.

5

친구!

하면 가장 기억나는 친구는? 그 친구와는 어떤 추억이 있나요?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났던

친구 놈이 있어요. 늘 같이 붙어 다녀서 재미있는 일도 많아요. 축제 때 무대에서 둘이서 어색한 춤을 추었던 것도 기억나고, 동아리 활동

같이 했던 것도 기억이 남습니다.

6

다른

나라에 살게 된다면 어디에 살고 싶은가요? (다른 행성도 괜찮아요.)

사는 곳은 지금이 좋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족이랑 같이 모쟈르트 고향에 같이 가보고 싶습니다. 예전 잠시 가보았데 자전거타고 여기저기 볼 것이 많고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여유로워 보였던 것 같아요.

7

자주

보는 정기구독물은? 내용 중 어느 부분을 제일 먼저 보시나요?

아침 출근할 때 마다 메트로 신문을

봅니다. 그 중에서 “무대리”라는 만화를 무척 좋아 합니다.

8

뉴스

보시죠? 그렇다면 어떤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 보셨나요?

아이 교육문제와 육아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요즘은 많이 하는 것 같네요.

9

좌우명이

있다면? 아니면 좋아하는 문구나 명언은?

지금 생각나는 4자성어를 말하면 첫

번째가 타산지석, 두 번째가 일편단심

10

좋아하는

벌레는? 또는 싫어하는 벌레는?

좋아하는 벌레는 없고, 싫어하는 건

집에 들어오는 모기를 제일 싫어합니다. 아~그리고 학교 연구실에 가끔 나방이 들어오곤 했는데 정말 끔직했어요. 참새만한 나방…

11

집안일

중 가장 쉬운 것과 가장 하기 싫은 것은?

아내가 집에 없으면 제가 집안일

하는데, 청소기 돌리기는 쉬운데 걸레질은 좀 하기 싫고, 빨래는 세탁기가 하는데, 말리는 건 어렵죠.

12

10년

뒤 우리가족, 또는 본인이 할아버지가 된 뒤의 우리가족을 그려 본다면?

10년 뒤면 가족이 더 늘 것 같고,

첫 째가 중학교 다니고 있겠네요. 조금 더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내도 주부로 남아있을 것 같고..

13

아이가

커서 배우자를 데려왔을 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시집보내고 싶지 않은데…. ^^;

14

멋지다!

정말 멋지다! 라고 생각하는 인물은? 그 이유는? (실존인물이어도 좋고 이야기 속 인물이어도 좋아요.)

지도교수님!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세요, 제 결혼식 주례도 보아 주셨고요. 무엇보다 제가 10년간 모셨는데 꼭 교수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실력이나 인품이나

항상 존경했죠.

15

자신을

10자 이내로 표현한다면? 그 이유는?

사자! 학교 때부터 별명이고 집에서도

그렇게 불러요. 귀여운 사자이고 쉽네요.

16

“이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하는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이 있나요?

특별히 기억에 남지는 않아요. 각자

좋은 면과 나쁜 면이 있을 것 같고… 좋은 면은 배우고, 그때그때 상황에서 나쁜 면이 보이면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게 노력해야죠.

17



일상생활이나 일에서 자신이 집착하는 부분이나 독특한 습관이 있나요?

그때그때 하는 일에는 항상 집착하고,

끝난 후에는 조금씩 아쉬움이 남습니다. 독특한 습관은 일이 잘 되지 않으면 혼자말로 자신한테 욕을 한다던가, 일을 늦추는 습관이

있습니다.

18

서울KYC

홈페이지 중 어디를 가장 먼저 클릭하시나요?

아직 습관적으로 가진 않지만 앞으로

잘 활용하겠습니다.

19

서울KYC에

바라는 점이나 해주고 싶은 말은?

파파쿼터제

제도화 해주세요.

20

질문이

너무 부족하죠? 더 하고픈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설문지 늦게 보내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