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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육아휴직을! 아이 돌볼 권리를!






‘파파쿼터제 도입과 육아휴직제도 개선’을 위한


출산파업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오는 9월 3일(일) 낮 2시 서울 광화문에서 ‘아빠에게 육아휴직을! 아이 돌볼 권리를!’ 이란 슬로건 내걸고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지난 한해 육아휴직을 사용한 아버지의 숫자는 대상자 16만여명 중 208명에 불과합니다.


남성의 74%가 아버지 육아휴직제 도입을 찬성한다는 조사도 있지만 실제로는 직장분위기, 경제적 어려움, 인사상 불이익 등의 이유 때문에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아버지의 숫자는 극소수에 불과한 형편입니다.






지금 우리는 ‘육아에 참여하는 아버지’보다는 ‘아이와 놀아주지 않는 아버지가 익숙한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파파쿼터제는 아이의 부모가 12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기존 육아휴직기간 이외에 아버지가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하는 1개월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의무화를 위해 급여의 100%를 고용보험에서 지급하고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반드시 사유서를 제출토록 제도화하는 것입니다.






법개정을 위해서는 국회, 정부, 재계를 설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파파쿼터제 도입을 바라는 아버지들의 절박한 마음을 담아


정기국회기간 동안 출산파업선언운동을 전개 합니다.






‘아이를 돌볼 권리’를 얻기 위해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출산파업선언에 동참하시려면 ‘일과아이 홈페이지’ 출산파업 게시판(9월초 예정)을 통해 참여선언을 하고 정기국회기간(연말까지 4개월) 동안 피임을 하면 됩니다. 단, 출산파업이 어려우신 분들은 파파쿼터제 도입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혀주시면 됩니다.







출산파업선언 기자회견 참가를 요청드립니다.


이번 기자회견 요지는 ‘파파쿼터제 도입’을 촉구하며 100인이


간절함을 담아 출산파업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해 파파쿼터제 도입을 촉구하는 자리에 함께 해주십시오.






[요청] 1. ‘파파쿼터제 도입과 육아휴직제도 개선 위한 출산파업선언’의


제안자가 되어주십시오. 


– 대상 : 취지에 동의하는 기혼 20,30대 남성


– 신청방법 :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신 후,


           ilni@kyc.or.kr 또는 ychany@paran.com 으로 보내주세요.







[요청] 2. 기자회견에 참석해 주십시오. 


– 가족이 함께 참여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기자회견 일시 : 2006년 9월 3일(일) 오후 2시 (소요시간 1시간)


장소 : 시청 앞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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