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토)에 어깨동무 친구들과 병천민들레 지역아동센터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둘째주 놀토에 하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이번달에만 조금 앞당겨서 했답니다.

어깨동무 친구들과 모이기로 한 시간은 9시반…

몇몇 친구들이 늦어서 10시가 넘어서 출발은 했지만 모두가 설레이는 마음으로 병천으로 향했습니다.

이동하면서 오늘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여러 이야기가 오고가다보니… 어느덧 병천민들레공부방에도착을 했습니다.

병천민들레공부방 선생님과 거리미술동호회 자원봉사자 선생님과 인사를 한 후 지하강당으로가서 본격적으로 벽화그리기를 시작했습니다.

멘티,멘토가 서로 짝을 이루어 빽칠을 하면서 힘든 일은 서로 도와가며 하는 모습이 보였으며, 처음에 옷에 페인트가 묻을까봐 걱정을 했던 것도 잠시 서로 장난을 치면서 즐거워하였답니다.

토요일에 한 작업이 많이 힘들었지만 열심히 해준 멘티, 멘토에게 감사드립니다~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