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C(한국청년연합회), 어린이날 ‘선물줄여 희망나누기’ 전국캠페인 전개

– 북한 용천 어린이를 돕기 위한 거리 모금 활동 나서 –



KYC(한국청년연합회, 공동대표 박홍근 박영철 주선국)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서울 어린이대공원 정문 앞을 비롯한 전국 5곳에서 “북한 용천 어린이 돕기 선물 줄여 희망 나누기” 거리캠페인을 개최한다. 캠페인을 통해서 모금된 성금은 ‘룡천폭발사고피해동포돕기운동본부’를 통해서 용천의 어린이들에게 전달되게 된다.

이 캠페인은 KYC가 매년 어린이날에 우리 자녀와 조카에게 줄 선물과 케익의 가격을 조금 줄여서 제3세계나 북한의 굶주린 어린이를 돕자는 취지에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이라크의 어린이를 돕기 위한 기금으로 전달된 바 있다. 올해는 폭발사고로 가장 고통을 받고 있는 북한 용천의 어린이들에게 남녘의 부모와 어린이들의 사랑을 나눠주자는 방향에서 준비되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KYC 100여명의 회원들은 휴일을 맞이하여 유원지와 시내중심지에 나온 시민들에게 풍선과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용천 어린이를 위한 모금에 동참할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 또한 용천의 현지 상황을 알 수 있는 사진 전시를 통해서 복구를 위한 인도적 지원의 절박함을 홍보할 계획이다.



< 캠페인 장소 및 일시 >

– 서울 : 5월 5일 11시~13시 / 어린이대공원 정문 앞

– 수원 : 5월 4일 18시~20시 / 권선동 E마트 앞

– 청주 : 5월 5일 11시~13시 / 청주교육대 내

– 대구 : 5월 5일 11시~13시 / 봉덕동 평화의뜰 앞

– 천안 : 5월 5일 13시~15시 / 상록리조트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