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은 어린이 날!!

맑고 꿈 많은 우리들의 새싹입니다.

시민단체가 모여서 행사를 한지도 꽤 오래된 행사인 청소년어린이 한마당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KYC에서는 워킹로봇만들기행사를 가족과 같이 하는 내용으로 진행했습니다. 자원봉사자(고등학생5명과 대학생2명)들과 오픈랩 선생님들 그리고 사무실사람들 그날 얼굴을 볼수 있었던 회원(김영균,최진아,김홍희,김정렬,남길현,이동완,송준호,안용정,최인유,홍영표)님들 모두가 수고하셨어요.

시민단체들이 매년 사무국을 바꿔가면서 진행하다보니 사무국의 인력이 부족하고 사무국을 하는 단체만 계속 실무를 맡는 어려움등이 있는듯 합니다. 삶터의 이성호터장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여러 회원님들과 식사라도 했으면 좋았을것을 조금은 아쉽지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자리인 만큼 어른들이 고생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