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0시부터 정영복 간사, 최민회원,한유정 회원이 참여하여

불당동 대원 칸타빌 어린이들과 함께 어린이 평화교육을 진행했어요.

꼴라주로 자기 소개하는 시간에는 장난끼가 가득한 아이들이였는데

평화의 리본달기, 열글자로 말해요, 퍼즐 맞추기, 영상 보기를 하는 동안

점점 진지해지고 적극적으로 되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평화를 전쟁과 연관되어서만 생각했었는데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서는 자신만의 평화만 생각하지 않고

가정의 평화도 생각해서 엄마아빠 말씀 잘 듣겠다는 아이의 생각이 참으로 기특했답니다.

약속대로 가정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