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C전국의 상근활동가가 권하고 수원지역인권활동가들이 권하는 영화..



아플때 내 곁에 아무도 없어서 눈물 났던 경험이 있다.



아픈자를 엄마처럼 성심성의껏 치료해주는 사회와

아픈자를 돈이 없다고 길바닥에 버리는 사회. 어느 사회가 더 인간적인가?는 물어보나마나 한 질문이다.





열이 40도로 오르는 아이를 들쳐없고 병원에 갔더니,

병원에서는 ‘어느 보험에 들었냐?’는 질문을 해대고, ‘우리병원은 그 보험이 적용 안된다’고 하고 보험회사에 연락하니 보험사직원은 몇킬로미터

떨어진 다른병원으로 안내를 해주는 사이에 아이는 싸늘하게 죽어버린다. 이게 의료보험 당연지정제가 없는 미국사회의 무시무시한 모습이다.



이명박 정부는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



* 행동연대 회원인 논두렁이고양이님의 글을 다산인권센터에서 이메일로 우리단체에 보내주셨습니다. 논두렁이고양이님은 행동연대 회원이랍니다.

* 지금 전국 KYC상근활동가들은 자기성장을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실천중입니다. 자기성찰의 시간을 연 200시간갖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본부에서 KYC상근활동가들의 자기성장프로그램을 돕는 우미정간사가 권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 KYC 상근활동가들의 성장을 위하여 권하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