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요?





이번주에 만나볼 회원은 서울KYC의 오상열회원입니다.

보시고 질문 많이해주세요.

기한은 1주일입니다 ^^

이름은요?



오상열


어디사세요?



경기도 군포시 산본 이라는 시골마을




자신을 소개하자면?




좋은친구 만들기 7기활동을 하였으며, 현재 나의 멘티였던 아이는 산중생활을 접고 집으로 들어가 태권도 수련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음~ 나는 여기저기 손 대놓은곳을 정리하고 마무리하기 위해서 오늘도 헝클어진 머리를 넘기며 키보드를 두들이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kyc 회원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자기 소개를 하고 있는 오상열입니다.





네? 제가 누군지 더 알고 싶으시다고여? 검색창에 “오상열”만 쳐보세요 !!

암것도 안나옵니다. ^^*




혹 무슨일을 하고있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남북경협운동본부라는 민간단체에서 현재 약 10개월간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02년 김대중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이후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한반도의 정세속에서

정치문제는 정치로 풀고, 핵 문제는 협상으로 풀고, 다만 경제협력 사업만은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오로지 경제문제로서만 그 해결책을 찾아나가고자 여러 활동등을 지원하며, 대북사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대북사업에 대해서 안내해주고 약간의 컨설팅도 겸하고 있습니다.





말은 멋있는데 정신은 한개도 없네여 ^^*


KYC랑은 어떻게 인연이 ?



대학교 4학년때 우연히 과게시판에 떠있는 멘터링 모집공고를 보고 인연을 하게 되었져~





어느덧 kyc와 인연을 가진 것이 1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간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사회 전반에 진출하여 있는 kyc회원들을 만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인연을 갖도록 아자!! 아자 !!




KYC에서 활동하고싶은 것?




현재 “좋은친구 만들기”는 새로운 멘터를 모집하고, 새롭게 일을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이 좋은친구 만들기의 멘터링 프로그램을 통해 멘티들에게는 새로운 인연들과의 만남을 그리고 멘터들에게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자신을 반성하며 돌아볼 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아직 제 개인적인 문제로 끙끙거리고 있지만 조만간 여러분들을 귀찮게 하게 될것입니다. 그때 저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저 은근히 소심하거든여 ^^*




KYC에 바라는점은?




kyc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을 조금더 많은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역할을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제가 알지만요.

kyc회원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오늘도 아자! 아자! 파이팅 입니다.






참 한가지더 ^^* kyc 회원들간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현재 알고도 못가는 행사가 많아서 이런 부탁을 하는 것이 민망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 이외에는 ~ ..음 언제 한번 가서 통닭에 맥주한잔 하자구여 ^^


자신의 집착은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바지 주머니 속에서 윙~윙~ 거리는 손폰 소리





손에 쥐고 있지 않으면 1분에 몇 번이라도 주머니에 손을 넣어서 손폰을 만져보게 된다.

전화 올 곳도 별로 없으면서 (__);;




가장 맛있는 맛집 추천?




한번 쏘면 제가 직접 모시겠읍니다.





010-7272-5310 오상열 ^^*




다른나라에서 살게된다면 어디서 살고싶나?




이집트 / 예전에 스핑크스를 타고 고대 문명지를 돌아다니는 상상을 했었다




투명인간이 되고싶은적 없었나?




투명인간이 되어 보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다시 태어나면 여자가

되고 싶나..남자가 되고싶나?





여자.. 남자로 한번 살았으면 여자로도 한번 살아보아야 하지 않겠나..





다만 남자로 생활하였던 그 기억들을 간진하고 환생했으면 좋겠다..

그럼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환생을 믿나?




환생은 믿지만, 예전의 기억이 없어진 환생은 환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기억이 없어지면 사라지는 것이고, 다시 나타나게 된다면 그것은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자신을 몇점이라고 생각하나?





꼭지점





고소공포증이 있나?




없다. 있나? 잘 모르겠다.. 남산 에스컬레이터 타도 무섭지는 않다…………초등학교에 있는 철봉위에 올라가면 무섭다.




대인공포증이있나?




없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좋은사람들이다. 그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내가 할 몫이다.




자급자족의 삶을 어떻게 생각하나





인류가 지향해야 할 삶의 방식이다. 부질없는 시스템과 조직, 그리고 사회문화가 우리들을 이렇게 황폐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농촌에 산다면 어떤 농사를 짓고싶은가





농촌에서는 못 살거 같다. 난 문명이기주의에 너무 찌들어 버렸다.




생리가 불결하다고 생각하나?


인간이 늙는 것은 세포내에서 주요성분이 빠져나가게 되는 불변의 진리이다.

여성들이 생리를 한다는 것은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신이 내려준 축복이다.

불결하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었던 기존의 문화가 불결한 문화이다.




인간이 결코 만들지않아야 할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인간 (인위적인 인간 생산은 또 다른 생산수단을 소유하는 존재를 만들게 된다)





*순간이동 기계 (세계 경제는 아마 몰락하여 버릴 것이다)





*타임머신 (할머니께서 인생은 물 흐르듯이 흐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4계절중 가장 기다려지는 계절?



가장 기다려지지않는 계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



겨울.. 추운건 싫다 ~




귀신이 무섭나? 증상은?




무섭다! 예전에 강원도에 놀러가서 산장에서 무서운 이야기 하다가 운적이 있다




좋아하는CF? 왜?




돼지바, 애니콜,  이효리 짱 !! 효리 짱!




근래 가장 아름다웠던 것? 왜?




오늘 낮에 보았던 하늘의 하얀 구름! 배개처럼 생겼다




내가 아는 가장 멋진사람?


나는 이런사람 너무 싫다



오상열





오상열




 


한마디…

* 읽느라 수고하셨읍니다. 물론 마우스를 스크롤해서 지금 이 글만 읽고 계신분도 있겠지여



  그럼 다시 올라가서 읽어 보십시요.. 중간에 있는 제 전화번호로 메시지 남겨주신 분에





  한해서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물종류 및 당첨자 선정은 제 맘입니다. ^^**












* 항상 좋은 시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회원여러분! 질문많이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