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벽화활동을 끝마쳤습니다.

11월 16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참가자들이 고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완성된 벽화는 우리를 뿌듯하게 하네요.

선경해누리아파트 입구 옹벽의 벽화…

이 곳에 붓질했던 우리들은 지나 다닐때마다 작은 미소가 떠오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