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업 일 : 3월 21일(토)

작업장소 : 문성동 복지회관 외벽(신축건물임)

비가 온다 안 온다 오락가락하는 일기예보 속에 갈팡질팡하다

결국은 예정된 날짜에 무사히 올해의 첫번째 벽화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작업 안 했으면 억울했을 정도로 화창한 날씨에

즐거운 마음으로 벽화를 그릴 수 있었습니다.

벽화시안은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의 특성을 살려

전통문양을 응용한 단아하고 멋스러운 디자인을 김하나 단장이 해 주셨어요.

이번 작업은 유난히 새로 참여하신 분들이 많았던 작업이었습니다.

특히 젊은 여성분들이 많이 참여하셨습니다.^^

작업을 의뢰한 문성동 주민센터 선생님들과 복지회관의 주인인 노인회장님이

너무나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그 또한 기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