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현재, 최다 포인트의 소유자입니다. 짝짝짝

항상 열정적인 모습으로 주위를 감동시키는 사람입니다

우리 오영민 회원님을 만나보아요~

질문도 많이많이, 대답도 많이많이 아시죠? ^ ^





이름은요?




이름은요?



오영민


어디사세요?



남으로는 한강을 북으로는아차산을.(맞나?ㅋㅋㅋ)


광장동에서 삽니다.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늘 자신소개하는 시간이 되면 할말이 없어집니다. 나를 표현하는 것에 서툴러요. 그냥 인간 오영민인데…어떤 수식어를 덧붙여야 하나? 남 앞에 나서는 거 정말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늘같은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혹 무슨일을 하고있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전봇대와 그에 속한 모든 것들을 만드는 회사에서 회계공시업무를 보고 있어요.


KYC랑은 어떻게 인연이 ?



우리궁궐길라잡이 활동을 시작하면서요.




KYC에 바라는점은?




초심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11월 9일 현재 최다 포인트 보유자인데, 대단합니다!!  비결은?




항상 로그인을 한다. 이게 최고의 비결입니다. ㅋㅋㅋ





매일 신문을 보듯 그렇게 방문을 하다보니 그리됐네요.




서울이 아닌 다른곳에서 살고싶다면 어디서 살고싶나요?




땅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에 살고 싶어요. 




부모가 된다며 어떤 부모가 되고싶은가요?




이거 진짜 어려운 질문인데….전 부모되는 것이 너무 두렵습니다. 그렇지만 두렵다고 다 피해질 수 있는 일은 아닐테고, 적어도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혼전 동거 어떻게 생각하나? 당신은 실천에 옮길수있나요?




호호호. 상대만 있으면야…바로…


결혼은 검증 안된 채 일방적으로 강요되는 제도 중 하나란 생각이 듭니다.



4계절 중 가장 기다려지는 계절요?





봄, 가을이요. 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 너무 춥고. 그래서 더욱 봄과 가을이 많이 기다려집니다. 유독이 가을이 짧아지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안타까움이 듭니다.




근래 가장 감동깊었거나 아름다운 것은? 왜요?




작은 일에 워낙 감동을 많이 받아요.




내가 아는 가장 멋진사람?





인간 내가 폴폴 풍기는 사람, 어떤 일(물론 나쁜 일은 제외구요~)에 몰두해서 열심히 인 사람은 다 멋집니다. 





나는 이런거 너무 싫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모든 것들!




요즘 개인적으로 가장 문제는?




늘 고민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입니다.





다이어리를 쓰세요? 샀나요? 선물받았나요? 부록인가요?





95년도 생일선물로 받은 다이어리가 있어요. 빨간 천표지가 이쁜 걸루다. 생각나면 쓰고해서 몇 년 치가 함께 공존하고 있어요.

물건을 오래오래 간직하는 경향이 있음.





이 시대 최악의 발명품은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사람을 살상하는 무기야 말로 최악의 발명품이라 생각이 들어요. 무기가 없다면 전쟁이나 싸움이 나도, 무고한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은 없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뉴스를 보다가 제일 화가 나는 것은 무엇?




상식이 통하지 않는 정치인들의 어법을 만났을 때 입에선 바로 파블로의 개처럼 육두문자가 나옵니다.




지리산에 여러번 다녀오신걸로 알고있는데, 그 경력과, 지리산의 매력을

말해주세요





지리산을 몇 번 다녀오긴 했지만 자주 산을 찾는 사람이 아니예요. 경력으로 얘기할 만한 것도 안되요. 그저 가기만 하면 많은 것을 안겨주는 “지리산”이 좋아요. 사람들은 지리산 완주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데 전 그 과정을 좋아합니다.




비오는 날의 매력이요




이제는 추억이 되었지만 어려서 처마 밑에서 어머니께서 부침을 해주셨던 기억이 지금까지 남아있어요. 처마 끝으로 떨어지는 비를 보면서 먹는 부침은 비오는 날의 아주 큰 매력이 아닐 수 없어요.


다 읽으셨죠? 이제 질문하셔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