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14일 이틀에 걸쳐

4m 높이에 약 100m의 길이의 천안효요양병원 벽화작업을 마쳤습니다.

시안은 김하나 단장이 수고해줬고

이틀동안 연인원 70명 가량이 참여해서 완성한 벽화입니다.

벽면이 넓은 관계로 고압세척과 베이스칠, 코팅 등은 기계의 힘을 빌렸습니다.

이 공간은 요양병원 어르신들이 병실 창밖으로 내다보거나

휠체어 타고 산책하시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