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9일 장충동으로 이사와서 벌써 3달이 되갑니다.

새로 자리잡은 곳은 장충동 우리함께빌딩에는 많은 NGO들이 한지붕 아래 있습니다.

6월에 KYC 장충동 시대를 알리는 개소식이 있었지만, 무더운 여름이 되어서야 슬슬 새집에 적응이 되는듯 합니다.

상근활동가들의 적응과 짐정리도 물론이지만 회원들과 단체들에 새로운 터전을 알리고, 그 새로운 공간에서 활동을 계속하는 일.

그리 쉽진 않은일 같습니다.

그래도 지난 겨울, 집주인의 갑작스런 통보로 걱정을 시작한지 꼬박 6개월만에 이사를 무사히 마친 과정이 참 감격스럽습니다.

서울KYC “우리집 마련 씨앗기금”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시작할때는

자신감이 없어 전화 한통 걸기에도 주저하기도 했지만

많은 회원분들의 격려와 동참으로 정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우리집 마련 씨앗 모금 현황은 현재 7,598,810원 입니다.

많은 분들이 뿌려주신 씨앗, 크게 키워 세상에 참여와 나눔의 숲으로 만들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집 마련 씨앗 모금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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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모습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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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

[우리집 씨앗 사진]

소중한 씨앗들의 집

아크릴을 짜고, 지붕을 만들고, 잔듸를 깔고, 이름을 붙이고, 공을 붙이고

그 집을 받칠 수납장까지.. 정성스럽게 만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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