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0-21일 서울KYC 운영위원회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대천에 있는 국민은행 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에서는

서울KYC의 현황 및 과제에 대한 사무국의 자료 발표 시간과 운영위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 졌습니다.

토론 이후에는 대천 해수욕장으로 바다 냄새와 파도 소리를 맡으러 갔지만 화약 냄새와 폭죽소리로 금방 자리를 떠났습니다.

둘째날에는 20년, 2년후의 서울KYC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앞으로 성장해갈 서울KYC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는 오형준 운영위원의 안내로 개심사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왠만한 곳은 다 입장료를 받는데 개심사를 입장료를 받지 않아서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심사 입구의 유명한 외나무다리에 서서 마음을 활짝 열어 보았습니다.

사찰 경내에서 오형준 운영위원의 열띤 안내가 이루어 질 때 쯤 서산 시청에서 나온 촬영팀이 출연을 요청을해와

그때부터 연출된 자세와 포즈로 안내를 듣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워크샵 참여 하신 모둔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백대진,이수완,오정택,오형준,하준태,김하경,현주,정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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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는 매월 1회개최되어 서울KYC의 재정, 사업 등 단체 운영에 대한 제반 사항을 점검하고, 논의 결정합니다.

2006년 운영위원은 9명으로

김운희/배건욱/박은경/백대진/오상열/오정택/오형준/이수완/히준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