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KYC 막강 축구부(?) 새벽의 멤버이기도 한…

원관희 회원님을 만나보아요~~~

1주일동안의 만남입니다.

궁금한거 이야기 나누고 싶은것들 많이 많이 댓글-질문 달아주세요!

우리 서로 부대끼며 살아요 ^ ^

이름은요?



원관희


어디사세요?



용산구 보광동 (이태원 근처)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88학번이구.. 36세 노총각…경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1년반정도 갔다가 와서 영어에 관련된 일을 하다가…중앙대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협력을 전공하고…2001년 미국 캘리포니아로 유학을 갔다가…집안사정으로 인해 작년 12월에 귀국했습니다…운동(축구) 좋아하고, 여행, 등산, 음악듣는거..그런거 좋아합니다..




혹 무슨일을 하고있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올 3월부터 파고다(신촌)에서 영어(영작)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KYC랑은 어떻게 인연이 ?



대학 동기이자 절친한 친구인 홍근이의 소개(강요!)로 가입 (맞나?)..지금은 축구부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슴..




KYC에서 활동하고싶은 것?




자원봉사활동




KYC에 바라는점은?




정체성 확립..




첫눈이 오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마지막 눈은 언제 내릴까?하는 생각…






요즘 수능 부정 사건을 보면서 드는 생각?




도덕적 해이…




연말이 다가오면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것은?




또 한해가 가는구나..세월 참 빠르다..




김장준비는 어떻게 하세요?




집에 전화해서 물어봐야겠는데요?^^ 감장한거 갖다 먹는게 제 일이죠..




요즘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것?




새벽반 가르치느라 아침 일찍 출근해서 샌드위치랑 딸기우유 먹는거…생각만 해도 기쁘다!




요즘 가장 싫다고 생각하는 것?




나이 먹으면서 결혼에 대한 스트레스 받는거…정말 싫다!




자기 관리는 어떻게?




어떤 자기관리요? 내면관리는 안한지 오래고..외면관리도 학원생활 시작한뒤로 거의 안함…얼른 시작해야 할텐데..12월부터는 헬스를 해 볼까 생각중..




자신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1)주변에 적을 만들지 않는다..


2)나이 차이를 불문하고 위아래로 멀찌감치 벌어져있는 사람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다…



10년후의 본인의 모습은?




애 둘 가진 애기아빠… 내가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겠지…




담배에 대한 생각?




담배는 태어나서 한개피도 안피워봤다! 그냥 통계적으로 여러 성인병들하고 연관이 있다고 하니까 그렇게 믿는수 밖에..죽을때까지 한번도 안해보고 죽는게 있다면 아마도 담배를 피우는 것일 것이다..




뉴스는 어떤 채널 보세요? 왜요?




SBS. 왜냐면 원래 tv를 잘 안봐서 기본채널 몇 개밖에 안 나오는데..그중에 SBS가 유일하게 컬러로 깨끗하게 나온다..




가장 자신있는 음식은? (만들 수 있는 음식)




찌개종류..낚지볶음..제육볶음..등등 요리는 예전엔 잘한다는 소릴 많이 들었다..지금은 시간이 없어 거의 못해 실력이 거의 제로 상태로 떨어짐..




가장 좋아하는 냄새는?




일요일 아침 창문을 열었을때 옆집에서 나는 된장찌개 냄새…




한잔 생각이 날때는?




삼겹살이 먹고 싶을때 백세주 딱 한잔이 그립다..




가끔 미치도록 춤을 추고 싶다거나, 달리고 싶다거나 하는 충동을 느끼신적 있나요?




tv에서 가끔 살사나 라틴 댄스를 추는 사람들 보면 나도 배워서 멋지게 추고 싶은데 하는 생각은 든다..예전에 배우려고 했었는데…




정리 정돈을 잘 하시는 편인가요?




그럭저럭…어지럽혀져 있어도 어디에 뭐가 있는지는 잘 아는편…




12월 11일에 후원의 밤 (하루주점)을 하는데요, 그때 이런거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




노래방 기계 갖다놓고 신청 회원들 전국 노래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