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14일 월봉청솔2차 아파트 벽화그리기를 했습니다.

아파트 입주민들과 ‘거리의 미술 동호회’회원분들의 도움으로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햇볕이 뜨거워 힘들었지만 모두들 끝까지 함께 해 주셨습니다.

아파트 아이들도 많이 참여했는데 벽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온몸에도 그림을 그린듯

옷 여기저기에 페이트가 범벅이 되었네요… 집에가서 엄마한테 혼나지나 않았는지…ㅎ

칙칙했던 담벼락이 많은 분들의 이틀동안의 강행군으로 장미꽃이 흩날리는 산뜻한

벽으로 변화된 모습에 모두들 뿌듯해 하셨답니다.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