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 사과바구니가 열렸습니다.

3월 28일 화요일 오후7시 30분 서울KYC 사무국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과바구니가 열렸습니다.

윤종기 회원의

男이여 女의 속옷좀 사주면 안되겠니?

라는 주제를 가지고 풀어본 속옷 이야기는

성별을 불문한 유익한 강의 였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냥 오겠다던 윤종기 회원은

이론과 샘플을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

혹 물어보면 알려주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공부해오시는

철저한 준비로 사과바구니를 더욱 알차게 꾸며주셨습니다.

내 몸에 항상 걸치고는 있었지만 정말 알고 보니 더욱 다양한 속옷의 세계에

모두들 입을 다물지 못했지요.

부인에게 이쁜 속옷을 사주겠다던 남성 회원도,

속옷의 다양함에 깜짝 놀란 여성 회원도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가를 가지면 입어야 하느 속옷의 종류가 다름을,

이쁜 딸아이를 위한 제대로된 속옷 을 골라주고 싶음을,

저렴한 속옷을 비싼 속옷처럼 보관 잘해서 오래 입을 수 있는 센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우실 겁니다. 이런 유익한 강의를 놓치신 회원분들은…궁금하심 물어보셔요^^

3월 사과바구니는

권영학, 김하경, 백대진, 하준태, 허효정, 현주 회원이

각각의 사과를 들고 참여 하였답니다.

4월 사과바구니도 기대 만발 입니다.

그리고 나눌것이 있는 회원님들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