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동안 일본어 고급반 (프리토킹!반)을 맡아

일주일에 한번씩 일본어 강좌를 해주시던

이정일 선생님이 2월말, 어학당에서 하던 공부를 마치고 도쿄로 돌아갑니다.

이정일 선생님(재일동포3세) 한국말도 배우고 자신을 찾으러 서울에 왔었다고 하는군요. 어머니께서 1년되기전에 도쿄 집에오면 문도 안열어준다고 했답니다. ㅋ

우리 어여쁜 이정일 선생님,

씩씩하게 공부도 잘하고 항상 웃으며 생활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았어요.

그동안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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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고급반을 새로 맡아주실 선생님을 구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요청에 따라 중급반을 맡아주실 선생님도 구하고있습니다.

일본어 강좌 강사는 자원활동입니다. 좋은분을 알고 계신분이나, 본인이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분 ^ ^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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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위) 왼쪽부터 이종선 회원님 / 정미경 회원님 / 이정일 선생님 / 장경일 선생님

(장경일 선생님은 KEY 도쿄 회원이고, 지난해 일본어 강사로 활동해주셨는데요, 도쿄로 돌아갔다 이번 겨울에 다시 IT 연수차 서울에 있답니다 쿠헤헷, 놀러오셨어요 ^ ^)

아래) 사무국 대표로 박종원 간사가 이정일 선생님에게 작지만 감사의 선물을 드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