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월 8일)부터 일어강좌(초급)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으로 시집온 일본인 선생님과 6명의 학생들(몇명의 주부님이

날짜를 잘못 아셔서 못오셨음)이 첫 수업을 했습니다.

꾸벅꾸벅 조는 학생 한명 없이 진지한 자세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첫 수업이라 간단한 인사와 일어의 기초인 히라가나를 배웠습니다.

앞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일어강좌가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