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일요일) 아름마을 정기 시설방문을 다녀왔다.




3월 13일(일요일) 아름마을 정기 시설방문을 다녀왔다.

홍희형과경자나현이혜린이 자정이하고 자정이후배미래씨 영진이경민이 순주님(산악회분)조카들



3명 희진이 이렇게 다녀왔다.  아침일찍 조기축구가서

눈도장찍고 얼릉 김밥하고 아이들하고 역전으로

갔다. 이미 (희진이빼고)모두가 다모있었다. 홍희형의 따끔한 한마디를 듣고 희진이를

태우고 사강으로

갔다. 남양성지에서 맛난 김밥을 바람이 쌩쌩부는 가운데 즐겁게? 김밥을 먹고

우리는 아름마을 로 향했다.

아름마을은 생각한 것보다도 깨끗했고 건물도 신건물이었다. 시설청소등은 손쉽게

할 수가 있었다.

우리가 특별하게 도울일이 없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은 생각자체였다. 사실상

시설물에대한 청소 및

보수는 어느누가와도 할 수가 있는일이지만 정신`신체지체아들과의 만남은 그

누가 할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어느새 아이들은 KYC가 정기적으로(매월1회방문) 오는 것에 익숙했는지 자연스럽게

우리를 맞아주었고 쉽게

어울릴줄을 알았다. 문을 들어서자마자 손을 잡고 이끄는 모습속에는 친밀감을

느낄 수가 있었다. 친밀감은 오랜시간

막힌 가슴을 나눌 때만이 가능하리라…..

 이곳을 나서면서도 아이들은 쉽게 그리고 밝게 배웅을 했고 꼭 올거라는

믿음을 갖고 있는 듯 했다.

처음으로 방문한 나는 자원봉사가 눈만으로 그리고 몸만으로는 안돼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마음으로 해야 한다느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앞으로도 훌륭한 활동을 계속하시라고 홍희형에게 박수를 칩니다.!!짝!!!짝!!

자원봉사를 했던 KYC 자원봉사자들!!!!(어 자정이 옆 아가씨는???애인???후배????)

남양성지에서의 맛난? 김밥 잔치…..                                         홍희형

자식???싱글벙글^^

   수원산악회 순주님!!!!!!!                                                    홍희형의

딸린 식구????????????

 싸우는 형제????                                                            다정하고

맑은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