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8일(토)은 장애우와 에버랜드 나들이 날입니다.

어제 내린 비를 타고 수원화성은 봄입니다.

우리 사회에도 자원활동과 같은 비를 타고 세상에 봄볕이 가득해지기를 소원해봅니다.

수원KYC는 장애우와의 멘토링은 향후 “일일엄마아빠되어주기”로 프로그램이 개편될 예정입니다.

1년내내, 한달에 한 번은 장애우와의 만남을 통해 비장애인으로서의 삶을 되돌아보고 장애인와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만들기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사회는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기에..

장애우와 함께 세상만들기 꿈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분들을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원사무국(031-221-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