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수) 재활용품 만들기 첫 모임을 가졌어요.

차경화, 우영미, 김승미, 최경숙, 강정순회원님이 참석하셨어요.

오랜만에 사무국에 오신 회원분들은 달라진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한마디씩 하시네요…ㅎ

재활용 만들기 재료는 우유곽과 청바지조각, 낡은 고무장갑이었답니다.

먼저 우유곽으로 만든 작은화분을 만들었는데요. 집안분위기 환하게 변하겠다며 좋아하셨어요.

또 고무장갑으로 문패를 만들어 봤어요. 고무장갑의 독특한 문패를 재미있어하며 만들었죠.

마지막으로 플라스틱통으로 물먹는 하마도 만들었구요.

완성한 뒤에는 사진으로 남겨야 한다며 한바탕 사진찍기 소동(?)도 있었죠.

오랜만에 사무국의 분위기가 시끌벅적 즐거웠답니다.

오전에 참석하실때는 일찍 끝내고 돌아가겠다던 회원님들은

근처 식당에서 국수까지 맛있게 먹고 돌아가셨답니다.

재활용품 만들기 동아리 회장도 뽑았는데요.

김승미 회원님께서 만들기 하는 동안 남다른 감각을 보이셔서 만장일치 뽑혔답니다.

회원님! 오늘 정말 반가웠구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좀 늦게 참석하셔서 만들기는 못하시고 식사만 같이하신 죄로 회원님들 집에

데려다 주시느라 고생하신 박복남 회원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