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7일 수원kyc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회원분들 30여명이 참석을 했고 1부 워크샆 2부 정기총회순으로 진행했었습니다.

1부 워크샆이 끝나고 간단한 도시락 식사를 했는데 인원을 파악하지 못해서 유문종감사님이 식사를 못하는

사고?가 있었네요(저의 불찰).

경기문화재단에서 처음으로 행사를 했는데 시설도 좋고 앞으로 많은 이용을 해야 할것같습니다.

뒷풀이를 회집에서 25여명이 참석해서 사는 얘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뒤늦게 구자정이가 참석해서

회를 조금밖에 먹지 못했지만 모두가 오랜 만에 함께 소주한잔하니 좋았던것 같네요.

2차는 옆 호프집에서 15여명이 참석해서 모두가 얼큰하게들 취한것 같습니다. 늦게 남길현누나가 참석해서

분위기를 잡고 노래방까지 풀가동했습니다. 이날 후원회원인 권희대형님이 끝까지 참석해서 못다한 얘기를 나눴던것 같고 성남kyc대표인 오찬호형님도 마지막 저희집?까지 가는 열의를 보여주었습니다.

예상보다는 많은 회원들이 참석을 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수원kyc의 앞날에 좋은 서광을 보는듯 했습니다.

보다 쇄신하고 변화하는 수원kyc가 되도록 모두가 열심히 노력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