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KYC 화성길라잡이 8기로 들어와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신선철 선생님이십니다.

2007년 6개월도 채 안되는 기간에 60회정도의 화성해설기록을 세운 분이십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

쉬어야만 되는 때에도

늘 마음은 화성으로 달려오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수원KYC,

나이는 나이일뿐

생각도 몸도 100세 노인처럼 움직이는

나 자신을 부끄럽게 합니다.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KYC가

보다 더 열정적으로

지역민들과 함께

지역의 문화재를 가꾸는 시민운동으로

발전하길 기대하면서

사진기안에서 잠자고 있을 뻔한 사진 2장을

찾아 내어 공유합니다.

수원화성에서

최조로 무료동반 정규해설을 이루어냈으며

시민참여형 무보수무댓가의 원칙기반 문화재지킴이운동을 가꾸어가고 있는

수원KYC에는

나이도

학벌도

무시됩니다.

성실함과

열정과

자원봉사앞에서 말이지요.

건강하셔서

수원화성에서 자주 뵙길 소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