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좋은친구만들기운동 수원`안양kyc 활동을 마치며….

6개월간의 긴?여정을 마치며 많은 우여곡절끝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25명의 많은 멘토들을 선정하면서 정말로 잘할 수 있을까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서로간에 보듬어 안으면서 끌고왔던 것 같다. 아쉬움속에서 해단식을 끝마치고

다시 보호관찰소로 다시 대학으로 직장으로  원점으로 돌아가는 듯 한 느낌이어서

조금은

섭섭하고 아쉽지만 보다나은 미래를 위해서 보충한다라고 보면 조금은 위안이

된다.

 

6개월간의 멘토링을 프로그램을 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보다는 기관위탁이나

새로운 방식의 멘토링을 모색할 때가 온 것 같다.

6개월간의 행사를 활동사진을 보시며 새롭게 다가가는 느낌을 받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