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천안KYC 설립과 함께 시작되었던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은 그동안 보호관찰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치료멘터링과 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저소득가정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예방멘터링 두가지 사업이 진행되어왔습니다.

작년에는 예방멘터링 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치료멘터링을 잠시 중단했었는데 이제 다시 치료멘터링사업을 시작합니다.

다시 시작되는 치료멘터링은 이번에 새로 개소되는 대전보호관찰소 천안지소의 협조를 받아 진행하게 되며 천안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남서울대학교가 함께하는 누리사업에 참여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아마도 누리사업에서는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부와 함께하게 될 것입니다.

9월 초 멘터모집과 함께 멘터교육 등 공식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될것입니다.

그동안 좋은친구만들기운동에 관심이 많으셨던 회원님들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