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가정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좋은친구만들기의 예방프로그램이 11월 집단프로그램으로 “지하철1호선”을 관람했습니다.

이번 집단프로그램은 행사 하루전에 서울로 가는 교통편이 갑자기 변경되는 바람에 출발 전부터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일부는 입석으로 기차를 타고 일부는 차를 타고 서울에 도착해서 그 유명한 “지하철 1호선”을 관람했습니다.

공연시간이 2시간 30분이나 되어서 밤 늦게 공연이 끝나 천안에 너무 늦게 도착했지만 락뮤지컬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서울에 오고가는 길에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다음달이면 해단식을 갖고 프로그램을 마감하는 좋은친구 예방프로그램의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