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7월 24일) 좋은친구만들기 1차 모둠활동이 있었습니다.

올 여름 최고로 더운날 41명의 자원봉사자(멘터)들과 청소년(멘티)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서대문 구청에서 운영하는 안산(서대문 구청 뒷편에 있는 아담한 산) 숲속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 하였습니다.

오전 10시 부터 인사하신 3분의 숲 해설 자원봉사 선생님들의 안내에 따라 안산 곳곳의 숲과 나무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를 듣고 연홍 약수터에 모여 ‘자연 액자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주변의 나무와 풀을 이용하여 나만의 작품을 함께 만들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서로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한 도시락으로 맛난 점심을 함께 나누어 먹고, 인근 신연 중학교로 이동하여 발야구등의 행사가 이어 졌습니다.

* 더운 날씨였지만 끝까지 행사에 참석해 준 자원봉사자(멘터)선생님들과 청소년(멘티)들, 그리고 선배멘터(수호천사)님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2005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은 현재 19커플이 아름다운 만남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