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KYC 좋은친구만들기운동 10기 멘티였던 정재복 이라고 합니다.

이제 곧 11기 친구들을 볼 텐데요.

음 먼저 서울KYC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이라는 활동은 보호관찰이라는 활동안에서 빠져나와

보호관찰보다 자유롭게 즐기면서 활동할수 있는 활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겪어본 서울KYC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은…

정말 선생님이 아닌 선후배같은 사이로 지낼수 있고, 때로는 가까운 형,누나처럼 지낼수 있는

그런 편안한 활동 이라고 봅니다.

먼저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은 편안한 자리에서 만나고 편하게 지낼수 있어서

11기 멘티 여러분들이 활동하기에 부담없으실 것입니다.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을 하게 되면 정말 깨닫는 부분이 많은실 것입니다.

저도 6개월 정도 하면서 깨닫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물론 깨달음 속에는 즐거움도 함께 하겠죠~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여행도 가고….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이 보호관찰을 대신하는 활동이라고 하지만 11기 여러분들도 느끼실 겁니다.

얼마나 좋은 선생님들인지를…

11기 멘티 여러분 지금 비록 보호관찰 이라는 어둠이 가리고 있겠지만,

좋은친구만들기를 통해서 앞으로의 희망과 빛 and 꿈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11기 멘토 & 멘티 여러분 화이팅~!!!!!!♡

☞ 좋은친구만들기 커뮤니티로 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