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만들기운동은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소외받은 청소년(멘티)과 청년(멘토)가 1:1로 결연을 맺어

애정으로 좋은친구, 좋은조언자 등이 되어주는 운동입니다.

서울KYC 좋은친구만들기 운동은 현재 11기 멘토(청년)의 교육을 마치고

지난주에 청소년(멘티)들과 결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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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륵주륵 내리던 지난주 토요일 2시에 좋은친구만들기운동

11기 멘토들과 아이들이 6개월 동안의 결연을 맺었습니다.

이제 설레이는 마음으로 첫 개별만남을 가지게 될텐데요..

너무 기대되어서 팔랑팔랑 거리던 모습들과 표정들이 어찌나 밝으시던지…^^

보는 사람까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11기 멘토들의 이러한 열정과 순수한 마음이 있기에 세상은 살아볼만한것 같습니다. ^^ㅋ

올해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때때로 선생님, 친구, 형, 누나, 아저씨(?)가 되어줄

좋은친구 11기 멘토들의 활동에 힘내시라고 모두모두 화이팅~~ 해주세요



△ 특별범죄예방위원 위촉장 및 위촉증 수여식



△ Ice Breaking으로 진행했던 “람샤샤~~”게임



△ 마지막으로 기념사진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