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토요일

좋은친구 9기의 결연식이 있었습니다.

9명의 자원봉사자, 청년 (mentor)와

5명의 보호관찰처분을 받은 청소년(mentee)이 결연을 맺었습니다.

첫날, 첫만남…

돌아가면서 자신의 매력을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매력을 불러주면서,

처음보는 긴장되고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가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결연맺은,

멘터와 멘티 커플별로 이야기 시간을 각각 가지고

다음 만남을 약속했습니다.

좋은친구 9기의 공식 결연 기간은 2005년 3월 말까지 입니다.

아름다운 만남의 시작에, 더 아름답고 소중한 만남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진) 멘터 이상민 님과 홍소연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