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KYC가 주관지부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전국적인 행사를 모두 중앙에만 맡겨두는 것이 아니라 잘 할 수 있는 지부가 책임있게 준비하고 실행하자는 취지지요.

천안KYC는 주민운동을 주관하는 지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첫 사업으로 준비한 주민운동 실무자 필드워크가 지난 2월 25일(금)에 있었습니다.

주민운동을 모범적으로 잘 해 나가고 있는 서울지역 3개 단체를 돌며 단체 대표님과 실무자들의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탐방하기도 했습니다.

천안에서는 사무국장과 신나는가게간사 이난영, 사무국간사 최민이 참가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싫은 내색없이 참여해 주신 KYC 전국 실무자분들께 감사드리면 기회가 닿는다면 하반기중에 다른 내용의 주민운동 실무자 교육을 잡아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