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종합운동장 관리사무소의 의뢰로

4월 4일부터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복도에 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해오던 작업보다 난이도가 많~이 높아졌기에

미술공부를 하고 있는 고등학생들을 특별히 자원봉사자로 섭외해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미술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라 그런지…

실력이 좋더라구요.~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벽화에 대한 욕심들도 대단해서 자신이 스케치한 작품은 채색활동 등

마무리까지 자신이 끝내고자 하더라구요.

4월 내내 진행될 이 벽화프로젝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될려면

앞으로서 이 학생들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항상 가장 고생하는 김하나 벽화동아리 단장과

자원봉사학생들…

다음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