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4.19 민주혁명이 벌써 54주년입니다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앞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뒷걸음질 치고 있습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에 국가기관들이 개입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지만
어느누구도 처벌되지 않고 있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정의롭지 못한 사회를 향해 ‘이건 아니잖아요’ 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푸르디푸른 청년학생의 역할이지요.


54년전 그날 처럼 민주주의를 위해 거리로 나가 민주주의 행진을 하려고 합니다.
 

[주요 프로그램]
* 419 민주혁명 참가자에게 듣는다_54년전 그날의 함성(마로니에 공원)
* 내가 만드는 민주주의 피켓(마로니에 공원)
* 플래시몹_민주주의(종로 젊음의 거리 STOP MOTION)

[ 행진 일정]
1) 개막식 (마로니에 공원) : 오후 2시 ~ 2시 30분
– 짤막강연
– 내가 만드는 민주주의 피켓

2) 민주 행진(오후 2시 30분 ~ 4시 30분)
마로니에 공원 -> 옛 동대문경찰서 -> 종로 젊음의 거리 -> 옛 내무부 자리 -> 청계광장

3) 폐막식(오후 4시30분 ~ 5시)
– 참가자 소감 발표

– 민주주의 퍼포먼스(참가자 전체)

[참가자 준비물]
* 참가비는 없습니다.
* 점심을 드시고 오세요. 걷다보면 배 고파요^^
* 간단한 음료, 꼭 운동화 신고 오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