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이고 싶다




 

당선 인사드립니다.

 

 

이번

5.31지방선거에서 천안시의원으로 당선되신 4명의 KYC출신 의원입니다.

차례로

김영수, 신용일, 장기수, 전종한 회원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시의원 당선자 김영수입니다.

제가 출마한 지역구가 넓다보니 많은

분들의 성원을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KYC 회원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천안시랑청년회로 시작해 현재의 KYC까지 많은 시간을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시간속에서 지방자치센터 소장에서부터 현재의

운영위원까지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시의원 활동속에서도, 청년회를 시작해 kyc로 발전하여오던 초심의 마음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지켜봐 주고 미흠한 점이 있으면 과감하게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여러분곁에서 부지런하고 성실한 시의원으로 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의원 당선자 신용일입니다.





성원해 주신 천안KYC 회원 여러분과 지역시민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진정한 지방자치 일꾼으로써





시민들의 이해와 요구를 일상적으로 수렴, 대변하는





참된 일꾼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시민들의 생활 편의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입니다.


 

                        

      


 









천안KYC 회원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장기수입니다.





먼저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친환경 우리 농산물 학교급식 운동, 러브호텔 반대운동, 경마장 반대 운동, 풀뿌리 주민운동 등 천안KYC가 해왔던 운동의 내용을 보고 시민들이 지지해줬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많이 부담되지만 부담이 기대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더 잘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정활동은 저 혼자 하는 게 아니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지만 해주시고 방치하지 말고 비판과 모니터링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지적에 늘 귀를 기울이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골 동물병원 원장하고 시의원은 정말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

저도 제가 시의원이 되리라고는 얼마 전 까지 꿈에도 생각 못했으니까요.

이런 저런 사회활동을 하다가 참여한 일들이 계기가 되었구요,

시의원이 되면 제가 꿈꾸는 일들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제 그 기회를 얻은 셈이지요. 하지만 제가 꾸는 꿈이 개인의

꿈을 넘어 여러 사람들의 꿈과 많은 공유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확신도 있고요. 저는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대신하여 실현시켜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저도 놀랐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되는 게 보답하는 길이겠지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