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바이러스 김상미회원님을 소개합니다





 



회원이 된지 아직 일년이 채 되지 않은 새내기 회원님,face=”돋움” size=3>





그러나 항상 열심이어서 한식구가 된지 오래된 것처럼 느껴지는 회원님,face=”돋움” size=3>





상큼, 발랄한 해피바이러스 김상미 회원님을 소개합니다.face=”돋움” siz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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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돋움” size=”3″>※ 이 글은 천안KYC 소식지 2,3월호 기분좋은 만남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에 실려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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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와 가족 소개 부탁드려요….size=2>



남편과 아들. 이렇게 세가족이 백석동에서 살고 있어요…size=2>



결혼 10년차이지만 살림솜씨는 아직 초보주부라는…..ㅎ





(겸손하셔라….그치만 아기자기한 집안 분위기나 회원님의 외모로 봐서는 정말 완전 초보주부인 듯 보인다)size=2>



KYC와의 인연은 어떻게?size=2>



이복행 회원님의 소개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좋은 사람들이 많은 단체이며 텃밭가꾸기와 같이 아이들과 함께 할 활동들도 많다고 하시더군요. 우선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꼼꼼히 살펴보았죠. 가입하고는 회원활동에 열심히 참여했어요. 좋은 사람들이 많은 단체 맞더라구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것은?size=2>



음… 나 자신과 내 가족이요size=2>



우선은 나와 가족이 건강하고 편안해야 모든 일들을 잘 해나갈 수 있다고 봐요.size=2>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말해본다면?size=2>

장점은….(고민중…) 마음이 부자인것? 그러니까… 제 자신이 행복하고 남의 것이 탐나거나 부러운 적이 없어요. 그저 지금의 내가, 우리 가족이, 또 주변 사람들이 좋고 행복해요. 아마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서 그럴거예요.size=2>



단점은…. 남을 너무 배려하는 점? 그저 남을 무조건 배려해 주면 좋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적당하지 않은 배려는 그로 인해 상대방이 오히려 힘들어하고 불편해 할 수 있다고 누군가가 말해주더군요.size=2>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꼭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size=2>



어디를 가든지 목적지 보다는 누구랑 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지 좋은 곳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size=2>



요즘 제일 푸~욱 빠져있는 일은?size=2>



KYC요. 그냥 기분 좋고 신이 나요. 사람 만나는 것도 좋고…size=2>



또 한가지는, 제가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어요. 방송통신대에 편입했거든요. 주변의 언니들과 함께 공부하는데 모두들 열심인지라…. 저도 열심히 공부 준비하고 있어요.size=2>



올해에 꼭 이루고 싶은 계획은?size=2>



저는 한해의 계획을 미리 세우는 편이예요. 아주 구체적이진 않지만…..size=2>



올해의 계획중에는 저 자신을 좀 더 사랑하기, 좋은 엄마되기, 또 새로 시작한 방송대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금 타기…..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정도로…..ㅎㅎsize=2>





(잠깐 회원님의 다이어리를 보니 정말 올해의 계획을 꼼꼼하게 적어 놓았다.)size=2>





다이어리에 무슨 메모가 이렇게 많아요?size=2>



작은 일도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요. 꼼꼼하게 정리를 하지는 않지만 그때그때 있었던 일, 누군가에게 들은 이야기, 만났던 사람들….등등… 낙서처럼 메모를 해두는 편이죠.size=2>



하루하루 일기도 쓰고 나름 꼼꼼한 편이죠. 덜렁대고 산만해 보이지만….. (쑥스러워 하신다)size=2>



KYC에서 가장 관심있는 활동은?size=2>



여러 가지 회원활동들에 관심이 제일 많아요. 회원나들이나 동아리 활동, 체험활동 등등…..size=2>



우리 아이와 함께 참여해서 좋은 체험을 할 수도 있어서 더 좋구요.size=2>





또 좋은친구 만들기 멘토링에 관심이 있어요. 멘토링에 대해 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얼마 전 지역아동센터에서 일일 멘토를 한적이 있었어요. 그때 느낌이 좋았어요.size=2>



KYC를 주변에 많이 소문낸다고 하던데…..size=2>



특별하게 소개를 하지는 않지만 주변에서 물어보더라구요. KYC가 뭔데 그렇게 열심이냐구…. 그러면 전 그냥 좋은 사람들이 많고 좋은 일들이 많이 있는 곳이라고 얘기해요. 아직은 KYC에 대해 많은 설명은 못해서 제 느낌을 주로 이야기하는 편이예요. 회원들을 만나면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들처럼 편안한 느낌이라고….. 그 이상은 설명을 잘 못하니까 홈페이지를 소개해 주죠.siz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