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에 수줍게




회원가입을 해주신 이현정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지금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활동을 해주고 계시는 회원님이십니다.

우리

KYC에

푸욱~ 빠지셨답니다^^ 그럼 만나러 가볼까요?

※ 이 글은 천안KYC 소식지10,11월호 기분좋은 만남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에 실려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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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소개부터 부탁드려요…

저희

가족은 남편과 이쁜 딸 둘 있어요. 3학년과 6학년이요.


천안시
불당동 대동 아파트에 살고 있답니다.



가족들 자랑을 해 주신다면?



저희

남편은 권위적이지 않고 아이들과 잘 놀아주며, 같이 공감해 주는 아빠,가족들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남편이랍니다.



큰딸

유림이는 너무나 착하고 속이 깊은 아이, 너무 착해서 가끔은 손해를 보는 것 같아 엄마 보기에는 속상하기 까지 한 아이..






작은딸 수민이는

남을 베려할 줄 아는 아이, 우리집 분위기 메이커, 우리 집안의 엔돌핀


이구요..





저는

장점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쑥스러워 결국 아무 장점도 얘기 안했지만 제가 보기엔 겸손하고 소탈하며 웃음도 많고 사람 좋은 회원님…..)




KYC 와의 인연은 어떻게?…

작년에 한유정간사와 천연화장품 만들기 수업을 같이 했었어요. 오래동안 만난 사이는 아니였지만 서로 잘 맞아 아주 편한 사이가 되었어요.



올 초에 한유정간사의 권유로 가입하고 텃밭가꾸기에 관심이 많아 활동을 시작했지요. 그냥 텃밭가꾸기나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가입했었는데, 이제는 KYC에 푹 빠지고 말았네요…. 너무 빠진 듯……ㅎㅎ



이번에 공부방 멘토링에도 참여하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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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무국에서 멘토링 사업 얘기를 했을 때 약간 관심이 있기는 했지만 자신도 없고 두렵기도 하고… 좀 망설여졌었어요.



그렇지만 배워가며 또 알아가며 내가 누군가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게 있다면 나누면서 살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난 어렸을 때 주위에 나의 멘토가 되어 주셨던 분들이 여러분 있었고 그분들 때문에 어렵고 힘든 일도 잘 이겨내며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어떤 멘토가 되고 싶은지?



특별하게 생각 안 해봤는데…. 그저 멘티의 말을 잘 들어주는 멘토가 되고 싶어요. 가능하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도 같이 만나고 이야기도 하며 주변에는 힘들 때 손 내밀면 도와줄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그래서 어려운 일이 있어도 혼자 속에 쌓아놓지 말고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요.



가장 최근에 가족들과 함께 갔던 여행지는?



신랑이 해외 출장이 잦아서… 다 같이 여행을 자주는 못가지만 산에는 자주 가는 편이예요. 아이들에게 끈기를 길러 줄 수도 있고 가족 모두의 체력 단련도 될 수 있으니까요.



딸 둘이라 집안 분위기가 좋겠어요….그래도 아이들이 조금씩 커가면서 달라진 점이라면?...



우리가족은 주말에는 주로 같이 뭉쳐서 다니길 좋아해요. 엄마, 아빠가…ㅎ



휴일이면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녔거든요. 산에도 다니고 체험거리도 찾아다니고…..  우리는 애들을 위해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좀 컸다고 귀찮아하는 듯  하더라구요. 이제 아이들이 자유롭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ㅋㅋ





(이 쯤 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좀 서운해 한다던데…. 회원님은 아이들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한다고 하시네요….역시 좋은 엄마….)



요즘 혼자 있는 시간에는 주로 뭘 하고 지내는지?

혼자 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 거 같아서…… 뭐 특별하게 하는 일도 없는 거 같은데 혼자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 듯하네요…..ㅠㅠ



그래도 시간이 있을 때는 음악도 듣고 책도 보고 해요. 음악 듣는 거 무지 좋아하거든요…

자신에게 KYC는 어떤곳?



믿음이 가는 단체…. 우리집은 아이들이 KYC를 더 좋아해요. 뭐든지 KYC에서 한다고 하면 믿고 따라가며 기다려요… 또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많이 가질 수 있어서 더 좋아요.

KYC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서 더 바랄게 없지만….그래도 한마디 하라면….



나눔 활동을 더 많이 하는 단체가 되길 바라 구요.





아이들 끼리만이 참여하는 활동도 있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