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C(한국청년연합)을 비롯한 7개 청년단체들이 함께 모여 민주수호연석회의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지난 1년 일었났던 국가기관의 선거개입사건, 각종 복지, 경제민주화 공약의 후퇴 등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일들을 청년들이 먼저 나서기로 했습니다.  

작지만 두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회원, 시민들의 모금을 통해 대선 1년이 되는 19일에 한계레 신문에 ‘민주수호 청년선언’ 이라는
의견광고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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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 회원분들이 170여만원을 모금해 주셨습니다.
답답한 현실에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며 답답해 하시고, 미안해 하시며 선언참여와 모금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19일에는 청년토크콘서트’응답하라 민주주의’ 를 열었습니다.
서해상 작가와 민변 박주민변호사 그리고 청년패널들이 함께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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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던 민주주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 이었습니다.

민주주의[民主主義]:
국민이 권력을 가짐과 동시에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는 정치 형태. 또는 그러한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

20대 대학생 패널이 함께 토크에 참여해서 민주정부 10년동안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민주주의는 당연한걸 줄 알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앞으로 역사와 민주주의에 대한 교육이 더욱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노래손님으로는 오랜만에 KYC와 함께 해주 이지상 선배님의 노래와 이야기를 드었습니다.
그리고 청년 그룹 THE’맑음’의 신나는 공연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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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19일 시청광장에 모인 3만명 시민들 앞에서 그동안의 활동을 말씀 드렸습니다.
청년들이 보다 앞에서 민주주의 회복하기 위한 긴싸움을 끝까지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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