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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사는 순천시 소재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남․여 539명을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가출에 대한 의식과 그예 대한 경험을 조사하였다.
이는 청소년 가출에 대한 실제적이고 정확한 실태를 조사함으로써 가출행동 이전의 가출 요인을 분석하고, 이것을 기초로 지역적 측성과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안과 청소년 가출 예방책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조사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 될 수 있다.

1.인적사항

순천시내에 소재한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중 설문지에 응답한 59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전체 응답자의 69.8%가 남학생, 30.2%가 여학생이었다.
– 조사대상자들의 연령 분포는 14~16세가 55.6%로 가장 많았고, 1~19세가 44.4%를 차기하고 있었다. 학급별로는 중학생이 54.8%를 차지하고 있었고, 고등학생이 45.2% 였다.
– 학생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는 99.1%가 ‘순천시’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었으며, 보호자는 87.8%가 아버지로 가장 많았다. 부모님의 생존여부에서는 부모 모두 생존한 경우가 97.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편모, 편부, 부모 사망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주거형태로는 93%가 자택으로 나타났으며, 기숙사, 친척․친구집, 자취 순으로 나타났다.

2.자신에 대한 태도

–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48.4%가 ‘보통이다’로 과반수 가까이 차지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편이다’가 26.7%,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가 9.2%로 나타나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생활하는 학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11.6% ‘조금 부끄럽다’, ‘매우 부끄럽다’가 4.1%로 나타났다.
– 가장 큰 고민이나 걱정거리는 무엇이냐의 질문에, 80.2%의 응답자가 ‘진로․진학문제’로 현재 청소년의 가장 큰 걱정이 역시 진로․진학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친구문제(5.9%), 이성문제(4.3%), 가족문제(2.8%), 성문제(1.9%) 순으로 나타났다.
– 5년 후에 무엇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대학에 간다’는 응답이 50.1%, ‘대학원에 진학하여 전문직 준지’가 9.4%로 상급학교에 진학한다는 응답이 많았고, 18.3%가 ‘취직하여 직장생활’을 응답했다. 하지만 4.6%가 ‘미래의 목표가 없다’고 답하였고, ‘잘 모르겠다’다는 응답도 12.7%로 나타나, 응답 청소년 중 1-2명은 자신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에 구체적인 비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3.가정에 대한 태도

– 가정 형편을 묻는 질문에는 59.6%가 ‘보통이다’, 26.3%가 ‘여유 있는 편이다’, 3.5%가 ‘아주 여유 있다’로 응답하여 대부분이 보통이상의 경제적 여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곤란한 편이다’는 11.3%, ‘매우 곤란하다’는 2.0%로 나타났다.
– 가정에서 가장 불만스럽게 느낀 점을 지적하라는 질문에는, 23.0%가 ‘부모님이 이유는 듣지 않고 무작정 야단부터 질 때, 18.5%가 ’지나치게 과잉보호를 하거나 간섭할 때‘, 18.5%가 ‘지나치게 과잉보호를 하거나 간섭할 때’, 10.9%는 ’경제력이 부족하여 하고 싶은 것을 뒷받침해 주지 못할 때‘, ‘경제력이 부족하여 하고 싶은 것을 뒷받침해 주지 못할 때’는 9.6%, ’부모님이 나를 때리고 구타할 때‘는 2.1%로 나타나 부모에 대한 불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4. 학교에 대한 태도

– 현재 학교생활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느냐의 질문에는 ‘불만이다'(11.1%), “매우 불만이다”(5.4%)에 비해, 6.9%가 ’매우 만족하다‘, 33.5%는 ’만족하다‘, 43.1% ’보통이다‘로 대부분의 학생이 ’보통이상‘의 만족도를 나타내었다.
– 학교생활에서 가장 불만스럽게 느낀 점을 지적하라는 질문에는, 36.8%가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18.9%가 ‘성적이 나빠 선생님이나 부모님으로부터 야단을 맞을 때’로 과반수가 성적에 대한 고민이나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3%는 ‘선생님이 나를 싫어하시거나 차별대우하실 때’,로 응답해 선생님의 차별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고, 12.7%는 ‘수업 외에는 다른 과외활동이 없을 때’로 답해 자신의 취미나 소질에 맞는 다른 과외활동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외에도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을 때’(2.2%), ‘학교주위 불량배들로부터 폭행을 당했을 때’(1.9%)의 순으로 나타났다.

5.가출에 대한 태도

– 가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9.7%가 ‘아주 부정적이다’, 32.9%가 ‘부정적이다’고 응답한대 비해, 31.7%가 ‘보통이다’, 5.3%가 ‘긍정적이다’, 2.8%가 ‘아주 긍정적이다’, 17.6%가 ‘모르겠다’로 응답해 가출에 대해 ‘부정적’ 생각 다수이지만, 가출에 대한 ‘긍정적’이거나 ‘보통이다’, ‘모르겠다’는 응답이 과반을 조금 넘어 많은 청소년들이 가출에 대한 거부감을 갖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가출하는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47.4%가 ‘가정환경’이 가장 많아 가출의 주요원인이 가정에서 일어나는 것에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2%는 ‘즉흥적인 충동 가출’, 10.1%가 ‘불량한 친구와 선․후배 관계’, 8.9%가 ‘성적비관’, ‘이성문제’ ‘청소년 유해업소의 만연 등의 사회 환경’등으로 나타났다.
– 가출 할 경우 누구에게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47.0%로 ‘자기 자신’이 가장 많아 자신에게 가출의 책임이 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31.2%가 ‘부모님’으로 응답했다. 이는 청소년 가출에 있어서 부모님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고, 13.1%가 ‘사회제도’로 응답해 사회제도의 보안이 필요함을 보여주고 있다 . 상대적으로 ‘학교선생님’이 2.9%로 적은 응답이 나온 점은 이례적이다. 그 외에, ‘친구’, ‘형제자매’ 순으로 나타났다.
– 가출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46.7%가 ‘있다’, 53.3%가 ‘없다’로 답해 절반에 가까운 청소년이 가출을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출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얼마나 자주 그런 느낌을 갖느냐는 질문에는, 78.5%가 ‘가끔’으로 답해 대부분은 드물게 가출을 생각했으나, 4.8%가 ‘매일’, 5.2%가 ‘일주일에 2-3번’, 7.4%가 ‘한 달에 2-3번’, 4.1% ‘방학 때마다’로 21.5%응답자가 가출 충동을 가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 가출하고 싶다고 느껴본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31.2%가 ‘7~8월’, 21.3%가 ‘11월~12월’로 응답해 학기가 끝나는 시기에 가출 충동을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 가정생활 중에서 가출하고 싶다고 느껴본 적이 있다면 어떤 때가 그런 느낌을 갖게 하느냐는 질문에는, 35.3%가 ‘부모님이 이유는 듣지 않고 무작정 야단부터 칠 때’ 14.7%가 ‘지나치게 과잉보호를 하거나 간섭할 때’로 응답했다. 이는 부모-자녀간에 대화가 부족하고, 부모가 자식에 의사와 관계없이 강압적으로 이끌려 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밖에 12.5%가 ‘집안에 싸움이 자주 일어날 때’ 9.2%가 ‘집에서 나의 존재를 전혀 알아주지 않고 무시할 때’, 7.7%가 ‘경제력이 부족하여 하고 싶은 것을 뒷받침해 주지 못할 때’, 3.3%가 ‘부모님이 나를 때리고 구타할 때’로 나타났다.
– 가정생활 중에서 가출하고 싶다고 느껴본 적이 있다면 어떤 때가 그런 느낌을 갖게 하느냐는 질문에는, 24.4%가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클 때’, 22.0%가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로 청소년의 공부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17.6%가 ‘성적이 나빠 선생님이나 부모님으로부터 야단을 맞을 때’, 14.8%가 ‘선생님이 나를 싫어하시거나 차별대우하실 때’, 7.6%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을 때’, 2.0%가 ‘학교주위 불량배들로부터 폭행을 당했을 때’로 나타났다.
– 가정이나 학교생활 외에 가출하고 싶다고 느껴본 적이 있다면 어떤 때에 그런 느낌을 갖게 되느냐는 질문에는 45.2%가 ‘그냥 나가 놀고 싶을 때’, 29.2%가 ‘내 힘으로 돈 벌어서 혼자 살고 싶을 때’, 5.2%가 ‘술이나 담배, 약물을 마음대로 하고 싶을 때’, 4.0%가 ‘사귀고 있는 이성친구와 늘 함께 하고 싶을 때’, 3.2%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을 때’로 나타났다.
– 가출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 어떻게 해소를 하느냐는 질문에는 46.7%가 ‘노래방, 전자오락실 등에서 스트레스를 푼다’, 11.0%가 친구나 친척집을 찾아가 고민을 이야기한다‘, 7.0%가 ‘무작정 나간 다음 하루 이틀 쯤은 들어가지 않는다’, 3.9%가 ‘먼저 가출한 친구를 찾아간다’, 2.4%가 ‘청소년 쉼터나 가출한 청소년을 보호하는 곳으로 간다’로 나타났다.
– 가출하고 싶다고 생각했으나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질문에는 29%가 ‘가출은 나와 부모님 마음만 아프게 한다’, 27.9%가 ‘가출하고 살아갈 일이 막막하게 느껴진다’, 16.4%가‘잠자고 다음 날 잊어버렸다.’, 12.3%가 ‘가출은 아무 것도 성취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8.5%가 ‘가출은 가출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로 나타났다.
– 가출하고 싶을 때나 어려운 문제에 처하게 될 때, 자기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59.0%가 ‘있다’로 절반이 넘었고 41.0%가 ‘없다‘로 나타났다.

6. 가출경험자의 가출형태

– 가출경험이 있는냐는 질문에는 응답자 328명중 69명(21.0%)이 ‘있다’, 259명(79.0%)가 ‘없다’로 나타났다.
– 지금까지 몇 번 정도 가출을 해 보았냐는 질문에는 53.4%가 ‘1번’, 31.0%가 ‘2~3번’으로 나타났으며, ‘6번 이상’으로 답한 학생은 15.6%로 나타났다.
– 가출했을 때 평균 며칠을 밖에서 보냈느냐는 질문에 40.3%가 ‘1~2일’, 24.2%가 ‘3~4일’, 14.5 %가 ‘1주일’, 3.2가 ‘2주일’, ‘1달’, ‘1달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는 1~4일의 단기간 가출이 대다수를 차지했으나, 일주일 이상 가출한 경우도 35.5%나 되었다.
– 가출을 하게 된 결정적인 동기가 된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34.6%가 ‘대화와 애정없는 가정환경’, 25.0%가 ‘입시위주의 학교환경’, 19.2%가 ‘향략․퇴폐적인 사회환경’ 7.7%가 ‘ 불량한 친구와 선․후배 관계’와 ‘신체적 학대나 구타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 5.8%가 ‘가난에 대한 비판과 증오’, 5.5%가 ‘이성문제’로 나타났다.
– 가출하여 생활했을 때 도움을 준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는 58.1%가 ‘친구’, 5.5%가 ‘형제자매’, ‘친척’, ‘학교선배나 동네선배’로 동등하게 나타났다.
가출을 누구와 함께 했느냐는 질문에는 48.3%가 ‘혼자서’, 31.0%가 ‘동성친구과 함께’, 8.6%가 ‘이성친구와 함께’, ‘이성친구 및 동성친구들과 함께’로 동등하게 나타났고, 3.5% 가선․후배에 함께로 나타났다.
– 가출을 했을 때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느냐는 질문에는 26.7%가 ‘친구집’, 17.3%가 ‘전자오락실’, 16.0%가 ‘만화가게’, ‘다방, 까페, 단란주점’, 2.7%가 ‘당구장’, ‘노래방, 비디오방’, 1.3%가 ‘영화관’, ‘주유소’, ‘직업소개소’, 4.0%가 ‘독서실’로 나타났다.
– 가출한 후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느냐는 질문에는 34.5%가 ‘가출한 친구들과 놀았다’, 30.9%가 ‘실컷 잠만 잤다’, 7.3%가 ‘담배, 술, 본드 같은 약물을 하였다. 3.7%가 ’아르바이트를 하였다‘, 3.6%가 ’가출하여 이성친구와 만나 함께 지냈다‘로 나타났다.
– 가출하였을 때 가장 어려웠던 점에 대한 질문에는 44.6%가 ‘돈벌이가 없었다’, 21.45가 ‘가족들이 그리웠다’, 19.7%가 ‘숙식 장소가 마땅치 않았다’로 나타났다.
가출 후 자신의 느낌에 대한 질문에는 28.0%가 ‘별로 느낌 없었다’, 26.3%가 ‘집에 가고 싶었다’, 22.8%가 ‘편하고 자유스러웠다’, 12.3%가 ‘두려웠다’, 5.3%가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로 나타났다.
– 가출 후 다시 귀가하게 된 경위에 대한 질문에는 50.9%가 ‘스스로의 판단으로’로 가장 높았고 10.9%가 ‘친구의 설득과 권유로’와 ‘부모님의 설득과 권유로’, 9.1%가 ‘경찰서 등 보호기관을 통해’, 5.5%가 ‘부모님께서 강제로’, 3.6%가 ‘선생님의 설득과 권유로’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 가출 후 부모님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는 35.3%가 ‘따뜻하게 맞아 주었다’, 23.6%가 ‘보통 때처럼 맞아 주었다’, 13.75가 ‘심하게 야단을 쳤다’, 11.8%가 ‘다시 나가라고 했다’, 7.8%가 ‘때렸다’로 나타났다.
– 귀가 후 학교에서 처벌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85.2%가 ‘아니오’, 14.8%가 ‘예’로 나타났다. 처벌이 있었다면 어떤 처벌을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80.0%가 ‘근신’, 20.0%가 ‘유기정학’으로 나타났으며, 무기정학, 퇴학, 보호관찰 및 소년원이라고 응답한 학생은 없었다.
– 가출경험이 있는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은 어느 곳이 어디냐는 자유 응답식 질문에는 친구집(14명),오락실,PC방(20명), 찜질방(8명),여관(4명), 유흥가(3명),노숙(2명),주유소,노래방,영화관,아르바이트,쉼터,학교 순으로 나타났다. 이결과로 볼때 가출 청소년들이 주로 모이는 장소는 유흥업소(,오락실,PC방), 찜질방, 여관, 유흥가, ,노래방 등)로 나타나 청소년들에게 해를 줄 수 있는 환경으로부터 보호 할 수 있는 장치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7. 가출 예방을 위한 청소년의 기대

– 청소년의 가출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는 ‘ 가족간의 화목,대화,이해’(135명), ‘부모강압’(9명), ‘성적,대학 중심의 학교 교육’(42명), ‘청소년에 대한 이해,관심,존중,
칭찬’(76명), ‘사회제도개선’(29명), ‘청소년프로그램,휴시공간,상담기관’(35명), ‘자기 자신의 올바른 마음가짐’(25명), ‘차별하지 않는 것’(9명), ‘넉넉한 용돈’(14명), ‘학교
폭력’(7명), 건전한친 구(12명)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가출경험자들에대한 교육’, ‘가출체험학습관’, ‘적당한재제’등으 로 나타났다.

8.기타

– 가출 청소년을 위한 쉼터가 운영되고 있는 사실에 대한 질문에는 60.4%가 ‘모르고 있다’, 39.6%가 ‘알고 있다’로 나타났다.
하루 이틀 쯤 부모로부터 떨어져 휴식을 취하거나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있는 ‘쉼터’가 있다면 이용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39.0%가 ‘이용하고 싶지만, 어려울 것 같다’, 24.9%가 ‘잘 모르겠다’, 18.1%가 ‘적극적으로 이용하겠다’, 15.9%가 ‘이용하지 않겠다’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청소년들이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쉬거나 혼자서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장소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청소년들이 쉽게 자주 이용할수 있는 청소년 쉼터는 청소년들의 비행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