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yc동료여러분 처음 인사을 지면으로 드립니다.

자기 체질을 아십니까?

체질을 알기전에 환경을 먼저 봐야합니다.

요즘 언론매체에서 체질에 대한 이야기가 홍수입니다. 여러분들중에서 한의원이나 기타 여러군데에서 자기 체질이 무엇인지 물어보거나 대답을 들어겠지요. 다 똑 같이 나오든가요. 아마 한의원마다 다르게 진단을 받으신 적이 있을겁니다. 체질진단은 쉽지 않습니다. 저희 한의원에 오시는 환자분들중에 막 태어난 똘망똘망한 유아를 데리고 와서 선생님 애 체질은 무엇이지요. 그러면 저는 체질을 알아서 뭐합니까. 환경부터 고치세요라고 말합니다. 아이의 주의환경 즉 먹는것 공기 사랑의 마음등등 체질에 관계없이 갖추어야 할 기본 조건이 더 중요합니다.

체질을 알기전에 자기 주위 환경을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로운 주위환경은 체질에 상관없이 다 안 좋습니다. 예로 식중독균이 있는 음식을 먹으면 체질관계없이 다 병이 나겠지요. 농약이 들어가는 음식을 먹으면 다 안 좋겠지요. 음주과다. 흡연, 과도한 피로등등 마찬가지입니다.

동료여러분, 자기체질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위환경을 고치고 나서 자기체질대로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