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수) 텃밭회원들과 공동경작지 감자를 캐고왔습니다.
이경숙, 김승미, 장애숙, 송미옥, 김상미 회원님이 함께 고생해주셨답니다.
바로 전날 비가와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비는 오지 않았는데 어찌나 뜨겁던지…
감자를 모두 캐고 이경숙회원님이 준비해오신 간식(떡)과 시원한 어름물을 먹는데 그맛이
진짜 꿀맛이었어요.
바쁜일정 접어두고 기꺼이 달려와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공동경작지 감자는 모두 3박스를 수확했는데요..
모두 지역아동센터에 나눔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