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길라잡이가 오두산전망대와 전쟁기념관에서 안내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기 위해

질높은 안내를 위한 매뉴얼만들기가 2008년 천천히 깊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그 첫 회의를 지난 2월 28일 저녁 각각 서울KYC 참여방, 나눔방에서 가졌습니다.

통일지기 김서정회원이 싸온 양주와 안주,

평화지기 최혜원회원이 싸온 떡볶이와 귤 등을 먹으면서

전쟁을 기념이 아닌 어떻게 기억할것인지

분단의 역사가 아닌 통일로 가는 역사를 어떻게 설명할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다음 3월 8일과 15일 토요일에 각각 현장으로 다시 답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평화길라잡이가 서대문형무소뿐 아니라

오두산전망대와 전쟁기념관에서도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날수있도록 ^-^

[덧글] 사진은 창밖에서 찍어 그러합니다. 심령사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