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1일, 평화길라잡이 오두산전망대 매뉴얼 제작팀 논의 모습입니다.

오두산전망대에서

통일에 대한 감성을 느끼고

북한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고

우리 남과 북의 탈분단, 통일을 향한 역사는 어떻게 되는지를

좀더 쉽게, 평화의 감성을 담아서 어떻게 이야기를 할런지

머리에 솔솔 김나도록 논의했습니다.

평화길라잡이 오두산전망대 배움지기 김기흥 샘, 박은경 샘, 황성경 샘, 현주 샘 모여 논의했습니다.

오두산전망대 매뉴얼 1차 논의를 마치고,

수정작업을 거친뒤 그 매뉴얼을 가지고 오두산전망대로 가서 동선과 내용을 다시 검토할 예정입니다.

오두산전망대 안내 대문을 여는 그날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