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c의 기둥 풀뿌리 홍보대사 여러분 수고많으시죠?

공동대표 이상욱입니다.

이제 곧 지루한 장마가 시작될것 같네요.

올해는 제발 물난리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이 없었으면 하고 기도해봅니다.

세상은 지금 대선 때문에 정신이 없을 정도로 혼미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뿌듯한 미소를 머금고 세상을 볼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회원확대 캠페인을 한 지도 어느새 70여일 400명이상의 새로운 얼굴들이

우리들앞에 희망이라는 씨앗을 가지고 나타났습니다.

이 얼마나 가슴벅찬 일이 아닐 수 있겠습니까?

풀뿌리 홍보대사 여러분과 회원 모두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100일 캠페인은 막바지를 향해 가고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그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공통의 희망과 비전을 담아 놓았으니까요!

2007년 7월10일은 kyc가 제2의 탄생을 알리는 날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kyc의 꿈과 희망이 세상을 향해 열려지는 환희의 날로 기억되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능성이라는 또 다른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근활동가들에게 믿음을 줄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각기 다른 삶의 여정속에서 kyc라는 인연으로 오롯이 몸담고 있는 “상근활동가, 회원 여러분들”이 보여준 가능성은 그들로 하여금 꿈 꿀수 있게 할 것입니다.

kyc와 꿈을!

풀뿌리 홍보대사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꿈꾸는 그날을 위해 늘 건강 하시고 이 여름 힘차게 맞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