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일주일을 총력전도 주간으로

안녕하세요. KYC 공동대표 천준호입니다.

지난 4월2일 시작된 회원확대 캠페인이 이제 마감을 일주일 남겨두고 있습니다.

처음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아래와 같이 시상 계획을 세운바 있습니다.

○ 지부 시상(CMS 가입회원 기준, 중복 수상 불가, 부상 : 50만원 상당 사무기기)

– 회원증가상 : 회원수 최다 증가 지부

– 목표달성상 : 회원확대 목표 대비 달성율

– 창의와 열정상 : 회원확대 노력에 대한 평가

○ 개인시상(CMS가입회원 기준, 부상 : 8월 나가사키 평화기행 경비 전액 지원)

– 최다모집상 : 신입회원 최다 모집 회원

– 감동상 : 지부가 추천한 회원 중 심사

일주일을 앞두고 지부 부문 각 분야에서 수상 가능성이 높은 지부와 근접한 지부들이 분발하는 모습이 보여 최종적인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개인 부문에서도 순천, 포항, 청주에서 각각 활동하는 회원 세분이 선두권을 유지하며 회원모집에 최선을 다하고 계셔서 그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달 말 기준으로 풀뿌리 홍보대사가 모집한 신입회원(CMS가입기준)은 260여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풀뿌리 홍보대사를 통한 목표 500명의 52%에 해당하는 결과입니다. 그리고 98명의 풀뿌리 홍보대사 중 1명이상 회원을 추천하신 분이 48명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남은 일주일, 지금까지 마음의 준비를 하셨던 풀뿌리 홍보대사님께서 나서 주실 때입니다.

캠페인 기간 KYC활동에 대한 자신의 감동과 보람을 전함으로서 회원확대에 성공하는 많은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활동이 보편적으로 공감을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KYC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도 됩니다. 당신의 활동에 대해 자부심을 표현하여도 됩니다. 가까운 친구와 지인에게 활동을 소개하여 주십시오. 참여나 후원을 요청하여 주십시오.

남은 일주일을 <총력전도> 주간으로

회원확대는 시민들에게 KYC를 통해 보람 있고 의미 있는 삶의 길을 전하여 인도하는 아름다운 실천입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더 KYC와 만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십시오.

2007년 7월 3일

장충동에서 천준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