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품앗이 육아 공개강좌가 있었습니다.

품앗이 육아는 돈을 주고 육아와 교육을 전문가에게 맡기는 요즘,

가정을 중심으로 함께 아이들을 돌보자는 육아형태입니다.

이렇게 살아보고자 하는 엄마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강좌는 10시부터 이순임 강사님의 강의로 시작했습니다.

아침 7시부터 서둘러 나오셨다는 강사님은 강의시작 40분전에

미리 도착해서 강의 준비를 해주시는 열의를 보여주셨습니다.

이웃집 아줌마 같이 편안하고 모두들 공감하는 이야기로

재미있는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간단하게 ‘느티나무’ 사례발표도 있었습니다.

짧은 발표였지만 준비하느라 느티나무는 몇일동안 머리 맞대고

고민했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느티나무를 비롯해

참여하신 분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