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천안KYC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권혁술, 김호영 두 대표님을 새로이 모시고 힘찬 출발을 했습니다.

원폭피해자협회와 함께하는 ‘평화길라잡이’ 활동이 일상적 평화운동으로서 시작되었습니다.

좋은친구만들기운동에 보호관찰청소년멘토링 12쌍, 저소득청소년 21쌍이 결연을 맺고 활발히 활동하였습니다.

풀뿌리주민운동을 통해 훈련되고 성장했던 장기수, 김영수, 전종한, 신용일회원이 천안시의원에 당선되었고 모범적인 활동으로 시의회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615공동선언실천천안본부의 사무처단체로서 천안시민달리기대회, 광복절기념 문화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치러냈습니다.

이 모든 일이 회원님들의 참여와 격려가 없었다면 어려운 일이었겠지요.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07년 새해에는 KYC가 천안지역을 젊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들의 삶 속에서 빛나는 천안KYC가 되도록 섬세해지겠습니다.

회원님, 사 랑 합 니 다.

-2006년 12월 28일 천안KYC사무국 일동